제목 중동시장 필두로 해외시장 수출개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2-13  조회수 8942 

씨티씨바이오, 중동시장 필두로 해외시장 수출개시

 

- 국산 발기부전치료제 레바논 한국산의약품 1호로 등록 -

 

- 레바논을 시작으로 의약품 수출 본격화 -

 

 

씨티씨바이오는 12일 레바논 정부로부터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판매허

 

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레바논에서의 의약품 판매허가는 국내에서 최초의 사례이

 

.

 

씨티씨바이오가 이번에 레바논에 의약품 허가를 받은 품목은 국내 발기부전환자

 

에게 인기가 많은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수출명 : 플리즈, Please)이다.

 

이 제품은 가로와 세로 약 1cm 정도의 식용필름 위에 비아그라의 원료와 동일한

 

실데나필 성분을 도포한 것으로, 기존 약물이 가진 쓴 맛을 제거하여 입에서 녹여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씨티씨바이오 해외사업부 오화균 상무는 “한국산 의약품의 불모지였던 레바논에

 

2년 여 전부터 허가작업을 진행해 왔다”며 해외에서의 의약품 허가의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우리의 기술로 세계를 가는 첫걸음이 시작된 만큼 본격적인 의약품 수출시대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씨티씨바이오는 2012년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를 국내 출시한데 이어 지금까지

 

87개국에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현지에서 허가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회사 마케팅 관계자는 기본 계약의 형태가 최소 주문물량을 보장받는 방식인 만큼

 

개별국가의 허가가 늘어날수록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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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하반기 SK케미칼 안산공장이 인수되면 본격적으로 해외 허가가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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